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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1,2,4- Trihydroxybenzene 성분에 대한 공식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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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 샴푸의 성분에 관해 안내드립니다.


모다모다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아낌없는 칭찬과 조언을 주시는 부분에 대해 고마운 마음 전해 드립니다.

반면 일부 경쟁사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들과 도를 넘는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사례가 있어서 이에 대한 모다모다의 공식적인 입장을 모다모다 공식몰 고객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① 1,2,4- Trihydroxybenzene 원료가 금지원료라는 문제 제기

 모다모다에 배합되어 있는 1,2,4- Trihydroxybenzene 은 국내에서 화장품으로 배합이 가능한 원료입니다.
법제처에서 고시한 배합금지 원료 어디서도 해당내용은 표기되어 있지 않음을 ‘화장품 안전기준 등 관한 규정’ (아래 링크)로 재확인 하실 수 있으며,
또한 국내법에서 고시한 염모제 원료 목록중 배합금지, 배합한도규제 성분 어디에서도 명시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즉 국내법상 합법적인 화장품 원료이며, 염모제항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바로가기]


②1,2,4- Trihydroxybenzene 원료가 염색약이라는 문제제기

 화장품 성분에 대한 허용 원료, 배합금지원료, 배합한도 규제 원료, 한도기준치는 국가별 기준이 조금씩 상이합니다.
본 성분은 해외 일부 국가에서 염모제 카테고리로 분류되고 있는 나라도 있으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내법상 화장품 원료입니다. 

 국가별 기준치가 조금씩 다른 것은 화장품 업계뿐만 아니라 다른 인더스트리에서도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미국에선 금지됐지만 다른 여러나라들에서 허용되는 것도 나라마다 해석과 기준이 다른 기준 때문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X라면(매운라면)도 국가별 현지화를 위해 나라마다 조금씩 맛이 다른 점 또한 같은 맥락입니다.   
일반 화장품 브랜드들이 해외 수출용 제품을 각국에 법적기준에 따라 성분을 조정하여 규제를 준수하듯 
저희 모다모다도 각국의 규정에 걸맞는 수출용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1,2,4- Trihydroxybenzene은 산화되기전 Pure한 상태에서 엄연히 폴리페놀 계열의 원료이며, 물에 용해가 될 경우 그 색이 나지 않고 (분자의 흡광이 가시광선 영역 visible region 이 아님),
색이 없는 자외선 영역에서 흡광을 하는 전형적인 폴리페놀 분자입니다. 
모다모다가 고비용의 3중 산소차단 용기를 고집하며 개발에 오랜시간을 투자한 이유 또한 폴리페놀 성분이 산화되지 않게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이 성분은 산소의 접촉으로 분자 구조가 무너져 원래 구조가 사라지는 특성이 있어서 물과 만나 무해한 성분으로 변화되어 EWG 1등급 그린 성분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세정으로 씻겨 내려가는 폴리페놀 성분이 모발에 최대한 많이 남아있을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1,2,4-Trihydroxybenzene 를 적은 양으로 배합하였고,
다른 폴리페놀들과 복합체 형태로 만들어져 불용성 폴리페놀을 수용성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성분의 존재 이유입니다.
모다모다 샴푸의 성분 중 상당히 중요하지만 물에 녹지 않는 폴리페놀류 성분 (Sesamum Indicum (Sesame) Seed Extract, Morus Nigra Fruit Extract, Tuber melanosporum extract, Nigella Sativa Seed Extract, Prunus Serotina (Wild Cherry), Fruit Extract, Morus Alba Bark Extract, Tannic Acid, Caffeine, 1,2,4- Trihydroxybenzene, Gallic Acid)이
1,2,4-Trihydroxybenzene의 도움을 받아 수용성 폴리페놀로써 갈변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보톡스로 유명한 보툴리늄 톡신도 정확하게 보면 ‘독’이지만 정확한 용법과 용량을 지킬 경우 치료용으로 유익하게 사용되는 경우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③ 1,2,4- Trihydroxybenzene 가 없으면 발색이 안된다라는 문제 제기
 위 성분에 대한 일부 소비자분들의 일반적인 문의글 외에,
일부 경쟁사 직원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폴리페놀이 아닌  1,2,4- Trihydroxybenzene으로 염색을 한다”와 같은 내용의 비방을 여러 사이트에 의도적으로 퍼트리고 있는 사실에 대해 저희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사실에 대한 깊이있는 고찰이 없는 명확한 허위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위 원료가 들어간 제품은 모두 다 제조과정에서 산소의 노출을 피할 수 없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위 물질은 염모제 제조과정에서 중합체 형태인 diphenylquinone형태로 전환이 되고, 여기에 두피에 좋지 않은 암모니아를 넣어 orcein 염료로 최종 전환시킨 제품군이 대부분입니다. 
저희 제품은 이러한 화학적 메커니즘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순수하게 산화되지 않은 1,2,4-trihydroxybenzene을 넣어 다른 폴리페놀과 함께 작용하게 제작한 것입니다.
추가로 중요한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모다모다 연구진은 1,2,4 Trihydroxybenzene  성분 없이도 갈변을 유도하는 샴푸를 이미 개발하여 최종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이 외에도 유해 염모성분 없이 모발에 다양한 컬러를 줄 수 있는 신제품도 개발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④ 도를 넘는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모다모다의 향후 대응

 기술유출 위험에도 불구하고 저희 제품의 핵심 기술을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일부 무분별한 깎아내리기식 비방 또는 도를 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정확한 반론을 제기하고 저희 제품을 아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모다모다는 2019 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두피진정, 두피각질개선, 모발발색력 및 유지력, 민감성피부자극, 안자극테스트 등 공인 임상기관과 거의 모든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받았고,

식약처에 전성분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FDA에도 전성분에 대한 자진 신고를 마쳤고, 입점기준이 엄격한 대기업 유통사들의 품질검사 기준을 100% 통과한 사실 또한 저희의 자부심입니다.

저희는 고객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무한한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불순한 의도가 의심되는 정황증거들과 무분별하게 자행되어 오던 의도적인 비방글, 허위사실 유포 증거물들을 모두 수집했고 단호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라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많지만 저희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으로서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만든 제품이니 만큼 한국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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